관악구약, 회원약국에 향정약 철저관리 당부
- 강신국
- 2004-08-22 22:14: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단·상임위원장 간담회 열고 약계현안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일선 약국에 향정약 철저 관리를 주문하고 나섰다.
구약사회는 22일 회장단 및 상임위원장 간담회를 열고 향정약 관리, 약국 불황타개건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먼저 향정약 도난 예방 및 수불대장 기재 등 약국의 철저 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약국을 비우지 말고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또 약국에서 1회용봉투 비용을 모아 인터내셔널에이드 한국본부에 기탁, 세계 불우아동을 돕는데 사용키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내주부터 시작되는 을지훈련에 참가하는 구청, 경찰서, 보건소에 음료수 및 다과를 전달키로 결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장단, 상임위원, 여약사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10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