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항암관련물질 미국특허 획득
- 송대웅
- 2004-08-23 10:3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범위한 암세포 성장 신규화합물,기전...20억원 투자 연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외제약은 암치료 신규화학물및 작용기전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허취득일은 지난달 13일 이며 특허내용은 대장암, 혈액암, 전립선암, 폐암, 신장암, 피부암 등의 광범위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신규의 화학물질과,그 화학물질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생물학적인 매커니즘(방법)을 규명한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 화합물의 구조적 변경을 통한 유사 화합물을 합성하고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생물학적인 기능 및 안전성과 독성을 연구하여 그 기술을 수출하거나 항암제 약물로 자체 개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외제약은 이번 연구를 위해 약 20여억원을 투자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