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 전문가 객원연구위원 위촉
- 정웅종
- 2004-08-31 17:3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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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전문가 10명 초빙...9월 1일부터 연구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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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대학교수 등 보건의료 전문가 10명을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 연구활동을 지원한다.
31일 심평원은 보건의료분야 관련 학자에 대한 연구 장려 및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객원연구위원 제도'를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심평원은 상근 및 비상근 객원연구위원을 공개모집해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이들 객원연구위원은 앞으로 심평원의 각종 통계정보 및 자료제공, 연구공간 제공, 공동연구 등 연구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되며, 연간 1편의 연구과제를 제출하게 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제도 시행으로 최신 보건정책이론 및 심사평가 관련 전문지식을 조사연구업무에 접목시켜 기관업무의 질적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비상근위원 김양균(경희대 교수), 김호(서울대 교수), 박종구(연세대 교수), 신의철(가톨릭의대교수), 이광수(을지대교수), 정상혁(이화여대 교수), 정형선(연세대 교수), 조성현(한양대 교수), 최귀선(국립암센터) 상근위원 김진현(인제대 교수)
심평원 객원연구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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