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협 "제네릭 대체 운동 적극 지원"
- 최은택
- 2004-08-31 17:39: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의협-제약-도매 3자 공조 긍정평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개원의협의회와 내과의사회는 도매업계의 제네릭 대체운동을 예의주시하면서 도매-제약-개원의협의 3자 공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협회는 지난달 19일과 지난2일 두 차례에 걸쳐 김종근 개원의협의회 회장과 장동익 내과의사회 회장을 만나 외자 제약사의 고가약을 국산 동등성인가 제품으로 대체처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라인을 만들자고 제안한 데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31일 밝혔다.
김종근 회장은 "건강보험정책심의회 때 의사회가 수가조정을 건의하면 시민단체에서 사회공익과 국민들의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 뭔가 기여할 만한 것을 찾아왔다"며 "유통업계의 대체처방운동이 활성화되면 시기적으로 큰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개원의협의회에서 고가약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내과개원의협 장동익(영림내과원장) 회장도 "한 채널을 이용해 유통업계나 개원의 양쪽에서 (실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 환영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유통업계가 대체처방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도매업계가 국내 제약사와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디테일하게 사업을 전개한다면 개원의협이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