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팜, 동물용 항생제·유산균제 공급
- 정시욱
- 2004-09-01 09:4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다양화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 도모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디알팜과 대한약사통신이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의 약국판매 상품에 항생제와 유산균제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디알팜은 현재 약 600여개 이상의 약국에 항생제와 유산균제 그리고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심장사상충 질환관련 제품과 구충제 등이 구비됐다.
디알팜 관계자는 "항생제 판매를 통해 약국에서도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하여 약국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약국에서도 손쉽게 동물용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애완견용품 취급과 관련, "애완견용품과 의약품은 별개로 판매할 부분이 아니며 우선적으로는 고객들에게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조언과 복약지도를 통해 신뢰를 주지시킨 후 그와 병행해서 애완견용품을 취급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판매기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동물용 의약품은 대한약사통신이 운영하는 웹서비스(www.kpca.co.kr)와 전화주문(031-796-4270)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취급하고 있는 상품갯수는 약 30여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