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 방사능 테러 통합대응체계 구축
- 최은택
- 2004-09-01 11:5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무사령부와 협정체결..방사선 비상진료 전문 교육 공동운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는 지난 30일 국군 의무사령부와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방사능 테러·사고 통합대응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는데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의료요원의 방사선 비상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방사선 비상 진료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하고 인력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 방사능 사고 현장에 투입되는 의료요원에 대한 방사능 오염 측정 및 오염제거와 인체영향 추적관리 등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방사선 비상진료 관련 연구 자료를 공유하고, 정례적 워크숍을 개최해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정은 9.11테러 이후 방사능오염 폭탄테러위협이 가중됨에 따라 관련 테러 발생에 중점을 둔 것으로, 방사성동위원소의 취급 및 운반사고 등 기타 방사능 재난에 있어서도 민·관·군 가용자산 및 능력을 효율적으로 운영, 방사능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
협력 기간은 협정체결일로부터 5년간 지속되며, 기간 만료 3개월 전에 일방의 별도 통보가 없으면 5년 간 자동연장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