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협회, 치과위생사의 날 열어
- 김태형
- 2004-09-02 11:58: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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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힐튼호텔서, '웰빙 사회의 건강한 직장문화' 등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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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협회는 창립 27주년 기념 제4회 치과위생사의 날 및 종합학술대회를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힐튼호텔에서 연다.
이날 행사는 특‘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 초청강연, 학술강연, 자유연제발표 등 학술행사와 치과 위생사 페스키벌, 구강위생용품 및 기자재·도서 전시 등 각종 행사로 진행된다.
학술행사에서는 ‘웰빙 사회의 건강한 직장문화’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열리며 ‘매뉴얼을 이용한 진료효율화 방안’ 등의 임상강연, ‘장애인의 이해 및 구강건강관리’, ‘보건소 중심의 학교구강보건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발표 된다.
이날 행사는 이석현 보건복지위원장, 문경태 복지부 기획관리실장, 정재규 치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과의료선교회 김미숙 선교사, 고미희 대전보건대 치위생과 교수, 박정란 마산대 치위생과 교수 등이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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