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식약청장에 국민불안 해소 당부
- 김태형
- 2004-09-03 11:5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론에 너무 흔들려서 안돼"...정부혁신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무현 대통령은 김정숙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국민불안을 해소해달라고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3일 열린 차관급 인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 김정숙 청장에게 “국민들이 마음으로 불안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너무 여론에 무감각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여론에 흔들려서도 안된다”고 말해, 식약청이 전문성을 살려 원칙적으로 일처리해 할 것을 지시했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혁신은 작은 일부터 고쳐나가는 것”이라며 “정부가 이 혁신을 열심히 하려고 하니 이 부분도 여러분이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해, 정부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