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제제 안전성 C형간염도 조사해야”
- 정웅종
- 2004-09-03 12:2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헴회, 불안전 개연성 입증...유보표현은 유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혈우환자에게 발생한 에이즈 감염과 관련한 복지부의 조사결과에 대해 당사자인 한국코헴회가 100% 안정성 주장을 뒤집는 것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3일 혈우환우회 코헴회는 반박문을 내고 “지금까지 보건당국과 제약사가 주장해온 혈액응고제제의 안전성이 잘못 되었음을 밝히는 결정적 발표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연구결과 발표 내용을 보면 당사자인 환자들이 조사과정에서 배제되어 기존의 조사자료와 전화등 설문과 의무기록 등만으로 조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감염 가능성과 관련 있음을 적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코헴회는 “보건당국이 결정적 표현을 유보하는 것을 볼 때 국내 제조업체와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며 “정부도 정황 증거를 인정한 만큼 에이즈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C형간염 등으로 조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