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일본 이와끼제약과 OEM 추진
- 최은택
- 2004-09-06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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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중 서천공장 견학..계약시 3년간 장완화제 6천만정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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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팜(대표이사 김재수, 대성약품 사장)은 일본 중소제약사인 이와끼제약과 OEM생산 계약을 추진중이라고 6일 밝혔다.
다우존팜에 따르면 이와끼제약 관계자와 최근 접견을 갖고 장완화제 등의 제품에 대한 OEM 생산을 협의하고 내달중 충남서천에 있는 다우존팜 공장을 견학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의 제약사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을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일본 생산시설의 한국이전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우존팜은 이와끼제약과 OEM 생산계약이 체결되면 앞으로 3년간 장완화제 6,000만정을 생산하게 된다. 또 향후 이와끼제약의 전제품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 동경에 소재한 이와께제약은 장완화제 등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을 제조하는 중소제약사로, 280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우존 팜은 혈당강하제 ‘모메존’, 성기능제품 ‘ 바메존’, 바타민제품 '젤시'와 함께 최근에는 씹어 먹는 포도당 ‘솔로스’를 출시, 시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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