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사노피·아벤티스 항혈전제 인수완료
- 송대웅
- 2004-09-07 10:53: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락시파린.아릭스트라 등…노트르담 생산공장 포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최근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전 주사제 후락시파린(Fraxiparine)과 아릭스트라(Arixtra), 그리고 프랑스 본드빌의 노트르담에 위치한 생산공장을 포함한 관련 자산을 성공적으로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GSK는 인수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현재 진행중인 아릭스트라의 임상시험에 대한 책임도 맡게 된다.
이번 인수는 사노피-신데라보가 유럽연합 및 미국의 공정거래 당국의 승인에 따라 아벤티스를 성공적으로 합병함으로써 완료되었다.
후락시파린(nadroparine calcium)은 저분자량 헤파린이며, 아릭스트라(fonaparinux sodium)은 합성 혈액응고 인자 Xa 억제제이다.
전세계적으로 2003년도 후락시파린의 매출액은 3억 1천 9백만 유로(한화 약 4천 4백억원)였고, 아릭스트라는 2천 4백만 유로(한화 약 3백3십6억원)였다.
프랑스 본드빌의 노트르담에 위치한 생산공장은 주로 후락시파린과 아릭스트라 주사제를 생산하고 있으며, 약 65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GSK 유럽지역 제약사업부 앤드류 사장은 “인수를 완료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이번에 GSK는 훌륭한 제품들을 인수함으로써 시장에서 좋은 기회를 갖게 되고 병원사업분야의 제품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