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학술정보 탑재 '팜이오' 시스템 인증
- 정웅종
- 2004-09-07 16:5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밴, 약국S/W 차별화...심평원 적정검사제 통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첫 의약품사용평가(DUR) 시스템을 탑재한 약국용 EDI청구 소프트웨어가 최근 적정검사제를 통과했다.
7일 약국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팜밴(www.pharmeo.co.kr)은 "업계 최초로 약사의 처방검토를 자동 시행해주고 상세한 DUR 학술정보를 제시해 주는 정보시스템인 팜이오를 개발해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팜이오(PharmEO : Pharmacy Executive Officer)는 약물상호작용 및 특정연령 사용금기는 물론 DUR 점검대상인 치료의 중복, 약물치료기간의 오류, 과다 및 미달용량, 투여금기, 약물 알레르기 등에 자동검색 능력을 갖췄다.
또 관련자료 제공, 표준화된 복약지도 시스템, 동영상 무료강의 등 기존 약국관리 소프트웨어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팜밴 관계자는 "팜이오시스템은 빠르고 완벽한 전산청구 기능뿐만 아니라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들에게 새로운 임상 학술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