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제약, 소액거래선 정리...유통정책 변화
- 최은택
- 2004-09-10 11: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 "올바른 상관행 아니다" 반발...Y사 "아직 검토단계" 해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한 제약사가 3,000만원 이하 거래선에 대한 의약품 공급을 제한하겠다고 통보해 반발을 사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Y사는 최근 3,000만원 이상 거래업체만 거래하고 회전%를 없애겠다는 방침을 도매업소에 전달했다.
그러나 도매업계는 "Y사의 이 같은 조치는 거점도매를 선정해 의약품 공급을 제한하겠다는 의도로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반발하고 있다.
업계는 특히 가뜩이나 담보부담이나 저마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도도매를 더욱 추동하는 것은 올바른 상관행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Y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최근 2명의 도매 담당자를 1명으로 축소하면서 많은 수의 거래선 관리가 어렵게 돼 불가피하게 검토된 사항"이라며 "아직 윗선에서 최종 결재된 사항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