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우량한 회사 키워 열매 나누자”
- 송대웅
- 2004-09-10 17:4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45주년 기념식 개최…10년근속 등 직원시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한기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실하고 내실 있는 회사로 키워주신 직원여러분께 모든 공을 돌린다”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극대화하여 지금보다 훨씬 더 크고 우량한 회사로 키우고 그 열매를 나누자”고 밝혔다.
이어 참 주인이 되자는 윤리경영선포가 있었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회사의 역사가 담긴 슬라이드를 상영하였고, 이영수 회장이 사진 설명을 하는 가운데 간간이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는 것.
계속해서 행운권 추첨과 명상의 시간, 촛불행사로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갖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한편, 창립기념일을 맞아 생산부 안점식사원이 10년 근속상을, 영업관리 전상원대리외 7명이 모범상을, 경비실 김명수외 3명에게 특별상을 시상하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