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납세자 대상 '무료세무상담' 실시
- 정시욱
- 2004-09-13 10:24: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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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회, 13일부터 5일간...'세금아는 주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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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회장 정구정)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세무사제도 창설 제43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세금을 아는 주간’을 설정해 전국 세무사사무소에서 국민과 납세자를 대상으로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세무상담에는 전국의 6,300여 세무사들이 참여하며 내방상담과 함께 전화, 팩스, 인터넷 상담도 가능하다.
무료상담 기간 중 누구나 가까운 세무사사무소를 이용하면 소득세, 법인세, 양도세, 상속 증여세, 부가가치세 등 모든 세금과 관련한 각종 애로와 궁금증에 대해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세무사회가 세무사제도 창설일(9월 9일)을 기념해 대국민 봉사차원에서 실시한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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