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에서 뷰티까지' 동성제약, 중국 이커머스 공략
- 이석준
- 2023-06-21 10:4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유명 플랫폼 '도우인, 티몰'에 주요 브랜드 오픈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성제약은 중국 내 왕홍 마케팅 및 이커머스 전문 운영사인 KCM 사와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연 매출 65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올초 오픈한 티몰 'OTC 의약품 브랜드관'을 시작으로 이번 도우인과 티몰 두 주요 플랫폼에 '건강 기능 식품 및 화장품 브랜드관'을 동시 오픈하면서 중국 시장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관에서는 동성제약에서 최근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S-BIO(DS 바이오)'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DS 바이오 5종은 유산균 제품군 '이지 드롭', '다이어트 시너지컷'을 포함해 '미인이 먹는 비타민C', '츄어블 비타민D+K2 400IU', '츄어블 비타민D+K2 4,000IU'로 신생아부터 영유아, 성인 가족들까지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구성했다.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Ato24(아토 24)와 A.C.Care(에이씨케어)도 론칭했다. 브랜드 Ato24(아토 24)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력을 높이고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A.C.CARE(에이씨케어)는 꿀벌에게서 얻는 ‘봉독’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 트러블성 피부를 주 타깃으로 하는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다.
동성제약 국제 전략실은 "중국에서 급부상 중인 도우인 플랫폼에 론칭한 만큼 중국 내 유명 왕홍들과의 협업 및 라이브 쇼핑 등을 통해 당사 제품의 우수성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