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추석 맞아 불우이웃에 '온정'
- 강신국
- 2004-09-29 21:2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복지시설 두엄자리·수선화의 집 잇단 방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병진 회장은 "두엄자리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차례를 지내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 돕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부회장은 “그동안 구약사회는 상, 하반기에만 후원을 하였으나 앞으로는 명절전에 방문해 차례음식을 차릴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순 부회장, 정영미 여약사이사, 여윤정 총무이사, 변명숙 감사가 함께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