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식약인'에 김종욱 연구사 선정
- 정시욱
- 2004-10-01 10:47: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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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짱, 일짱, 마음짱 유공자 6인 투표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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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1일 자랑스런 식약인 제2차 선발대회를 실시해 창의적 식약인(혁신짱), 성실한 식약인(일짱), 함께사는 식약인(마음짱) 3분야별 유공자 6인을 선발했다.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된 제2회 자랑스런 식약인 선발은 직원들로부터 추천된 사람들을 1차 심사하여 분야별 6인을 선발하고 전직원의 전자투표로 Best of best를 선발했다.
선발 결과 자랑스런 식약인 선발대회 Best of best는 일짱 김종욱 연구사(건강기능식품규격과, 39)가 선정됐다.
김 연구사는 업무와 대인관계에서도 모두가 인정하는 재목으로 R&D 분야 기회 및 관리업무를 수행하면서 연구관리시스템 개발 도입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객관적이고 공정한 연구관리 기반을 조성하는 '연구비 카드제'는 보건복지부, 기상청, 농진청에서도 사례를 활용하는 등 연구사업관리에 있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산학연 협동석박사 연구과정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혁신짱(창의적 식약인)은 연간 약 40,000여건의 각종 민원업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민원사무접수(처리) 프로그램을 개발한 김명호씨(감사담당관실, 36)가 선발되었다.
일짱 성실한 식약인은 이영 과장(행정분야 : 식품안전과, 56), 김선구씨(식품분야: 서울지방식약청 식품감시과, 46), 이남희씨(의약품분야 : 의약품안전과, 33), 김종욱씨(연구분야 : 건강기능식품규격과, 39)가 뽑혔다.
또 함께사는 식약인 마음짱 이성규씨(부산지방식약청 수입검사과, 38)는 자발적으로 직원들에게 전산교육을 실시하고 지체장애아동 사회복지시설인 성프란치스코의 집 및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가정과 직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모범을 보였다.
선발된 식약인은 정기간행물인 '소비자를 위한 식약생활 정보' 계간지에 표지모델 및 공적이 게재되고 상품권 지급 등의 포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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