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월진료비수입 안과 3623만원 '최고'
- 정웅종
- 2004-10-04 06:3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반기 과목별 진료비 심사실적...5개과 전체의 66% 차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월평균 건강보험 진료비 수입이 3천만원을 넘는 의원 전문과목은 안과, 정형외과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의원의 23개 전문과 중 상위 5개 표시과목의 진료비 수입이 전체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4년 상반기 의원 표시과목별 진료비 심사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2만3,792개 의원에 지급된 건강보험 진료비는 총 3조911억3,133만원이다.
이들 과목 중 월평균 진료비 수입은 안과가 3,623만원으로 최고를 기록한데 이어 정형외과 3,522만원으로 이들 두 과목 의원의 수입이 3천만원을 넘었다.
이어 ▲신경외과 2,986만원 ▲이비인후과 2,824만원 ▲내과 2,518만원 ▲외과 2,456만원 순이었다.
기관수가 1천개 미만인 과목 중에서는 신경외과(389개소) 2,986만원에 이어 ▲마취통증의학과(483개소) 2,221만원 ▲재활의학과(233개소) 2,159만원 ▲신경과(114개소) 2,002만원 ▲진단방사선과(241개소) 1,939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비급여가 많은 성형외과를 제외한 최저 진료비 수입 표시과목은 산부인과 1,447만원, 피부과 1,460만원, 비뇨기과 1,473만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진료비 크기별 표시과목을 보면 ▲일반의 6,575억원 ▲내과 5,083억원 ▲정형외과 3,332억원 ▲이비인후과 2,836억원 ▲소아과 2,491억원 등으로 진료비 상위 5개 과목(1만5,089곳)의 진료비가 2조319억8,550만원으로 전체의 65.7%를 차지했다.
나머지 18개 전문과 의원은 8,703곳으로 전체 건보수입의 34.3%인 1조591억4,582만원을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