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매출 80%는 일정고객 20%가 좌우"
- 정시욱
- 2004-10-04 06:2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누리 박종화사장, 신규고객보다 기존고객 중요성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의 경영에 있어 기존 고객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것이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것보다 우선시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온누리약국체인 박종화 사장은 3일 온누리 추계포럼 '약국 CEO의 역할과 자세 그리고 선택'에서 '법인화, 시장개방 시대의 약국경영' 강의를 통해 약국 마케팅의 새 패러다임을 강조했다.
박 사장은 현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주시하며 품질과 가격으로만 약국 비즈니스를 강조하던 것에서 이제는 고객의 가치와 편익을 중시하는 고객 중심적 마케팅을 역설했다.
특히 약국 마케팅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파레토 법칙'(Pareto`s Law)을 강조하며 약국 매출의 80%를 올려주는 가치있는 20%의 고객을 추출, 프로모션을 집중하는 것이 약국경영에서 효율을 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내년이면 시장개방, 약국법인 등이 어떤 양상이던 모습을 드러낸다며 여러가지 툴을 통해 '얼마나 많은 고객을 만드느냐'가 화두라며 'ONE to ONE' 마케팅을 제시했다.
이어 신규 고객의 창출 비용이 기존 고객의 유지비용보다 5배 이상 소요된다며 기존 고객 유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박종화 사장은 약국법인에 대해 "형태가 어떻던지 약국의 사이즈가 개인에서 기업으로 변호하는 것"이라며 "몇천만원으로 약국이 움직이는 시대는 분명 아닐 것이다. 이에 따라 약사 스스로 기업 경영 마인드를 꼭 가져야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고객의 편의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따라 약국들도 건강함, 아름다움, 삶의 질을 고객의 필요에 맞춰 차별화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온누리 '약국 CEO 역할과 자세' 포럼 성료
2004-10-03 21: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