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대북시약사회, 25년 우정지킨다"
- 강신국
- 2004-10-12 0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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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단체 조인식열고 상호·협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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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회장은 “대북시약사공회와는 25년간 형제·자매로 지내왔다”며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더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자”고 주문했다.
대북약사공회 연서맹 이사장도 “25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서울시약과의 관계는 변하지 않았다”며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앞으로 양 단체 모두 전진해 나가는 계기로 삼자”고 화답했다.
지난 79년 시작된 양 단체의 자매결연은 이번 조인식에 따라 앞으로 5년 더 연장되게 됐다.
양 단체는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해 매년 양국을 방문하며 상호증진을 다지고 있다.
한편 행사에는 서울시약 회장단, 상임이사진, 각 구분회장 50여명이 참석했고 대북시약에서도 50여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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