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서울동문, 서초동 새 회관에 둥지
- 강신국
- 2004-10-31 21:2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주식 성료..."회원·모교발전 위해 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문회 새 회관은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오피스텔 L-323호.
홍순용 회장은 "새 회관에서 동문 모두가 자랑스런 덕성인으로 21세기의 주역이 되도록 임원, 지부장 모두 솔선수범해 모교와 동문발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새로운 회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동문의 화합과 친목을 도도하고 전문직능인으로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권태정 서울시약회장, 김경옥 경기도약회장, 박해영 대약부회장, 김병진 홍보이사, 신충웅 관악구약사회장, 장복심 국회의원 등 내외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