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연구 선도·최상의 암 진료" 다짐
- 강신국
- 2004-10-31 20:4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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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비전선포식 열고 도약의 발판 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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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비전 및 2013년을 향한 발전전략을 대내외에 알리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생명과학기술과 원자력을 의학적으로 이용한 선도적 연구와 최상의 암 진료로 인간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내용의 선언문도 발표됐다.
비전 선언문을 통해 의학원은 ▲암 정복을 주도하는 첨단진료와 가족처럼 소중한 보살핌을 통해 암으로부터 자유롭기 원하는 이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의학원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 ▲암 진료기술의 선도적 연구를 통해 질병 치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의학원 ▲최적의 비상진료체계 구축과 치료기술 개발을 통해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의학원 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의학원은 연구, 진료, 기관운영 효율화의 3개 부문에 있어 각각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였으며 과제별 추진 가능한 필요인력을 확보한 상태다.
의학원 홍보대사 이무송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조청원 과학기술부 원자력국장, 유희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키스텝) 원장, 이종옥 원자력연구소 감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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