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제약 ‘심혈환’ 품목전량 즉시 회수명령
- 김태형
- 2004-11-01 21:36: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행정명령 불이행...1개월간 제조업무정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품질 부적합판정을 받은 아남제약의 ‘심혈환’에 대해 정부가 유통중인 전량을 즉식 회수할 것을 명령했다.
1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품질부적합판정을 받은 아남제약의 심혈환과 관련 유통중인 품목 전량에 대해 즉시 회수명령이 내려진 것으로 밝혀졌다.
식약청은 이와함께 1개월간 전 제조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식약청의 이같은 처분은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은 품목(제조번호:2001, 2002.3.6.제조) 이외의 제품의 경우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은 후 판매토록 명령했지만 아남제약 측은 이를 불이행했기 때문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