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먼지 진드기 퇴치제 'Mite Buster' 출시
- 정시욱
- 2004-11-03 09:4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타민하우스, 분무형과 훈증형 두 종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민하우스는 3일 병원용 천연 집먼지 진드기 퇴치제 Mite Bust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Mite Buster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안용준 교수팀에서 다년간 연구 끝에 개발해 국내 특허와 미국 특허를 동시에 획득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집먼지 진드기 퇴치효과를 가지며 향으로 퇴치하는 편리한 방식이라 집안에 숨어있는 진드기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 미국 EPA(환경보호청)에서 인정한 안전한 물질로 만들어 연약한 아기에게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침구류, 소파, 카펫, 옷장, 애완동물의 집 등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할 만한 장소 어느 곳에든 사용 가능하며 분무형과 훈증형 두 종류가 있다.
150ml 분무형 1개와 훈증형 2개(2개입*2)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Mite Buster의 가격은 35,000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