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홍보사 ‘에델만’ 아시아 최고 PR 선정
- 송대웅
- 2004-11-24 21:22: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week 주최 ‘Asia Pacific PR Award 2004’ 금상 수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에 따르면 한국의 PR 컨설팅사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에델만 서울 사무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207개의 PR 사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해 ‘Asia Pacific PR Award’를 주최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PR 전문 매체인 ‘PR Week’지는 지난 한해 동안 주목할만한 성장률과 높은 고객 만족도, 효율적인 인재관리,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 등을 선정 이유로 밝혔다.
김호 사장은 “지난 2년 동안, 한국 시장내에서 헬스케어 분야에 집중 투자해왔으며, 많은 고객의 신뢰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현재, 에델만 서울 사무소는 에델만 아태지역 13개 사무소 중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델만 서울 사무소는 건강/제약 부문 이외에도, 한국 기업의 해외 PR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금융 부문 PR, 각종 임원진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 등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2년 7월 새로운 경영진 체제 도입 후 309% 이상의 매출액 성장률을 보이는 동시에 고객사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 조사에서도 에델만 아시아-태평양 지역10개의 사무소 중 최고 점수를 받아 주목을 받아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6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7'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8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회수…JW신약 자진 조치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누칼라' 오토인젝터, COPD 적응증 국내 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