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 약국용 '파워플러스 홍삼성분'내놔
- 정시욱
- 2004-11-26 09:4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기회복, 면역력 증진, 자양강장 도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 전문기업 벤트리㈜(대표 홍상혁)는 26일 '파워 플러스 홍삼성분' 파우치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워플러스의 주성분은 신소재인 해조추출물(VNP), 홍삼 농축액 및 식물혼합추출물이 첨가된 홍삼성분 함유제품이다.
이 제품은 원기회복, 면역력증진, 자양강장에 도움을 주며 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280mg이상 함유되어 있어 몸에 유용한 생리활성 성분들을 생성하고 엄선된 원료로 인한 깊은 맛을 냈다.
홍상혁 대표는 “웰빙 트랜드에 맞춰 건강기능식품시장에서도 급속적인 매출증대를 기대하며, 피로 및 권태로 지친 현대인의 체력을 건강한 생활로 인도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자연스럽게 대중 속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워플러스 홍삼성분은 한 포에 40g이며, 약국에서 판매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6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7'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8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회수…JW신약 자진 조치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누칼라' 오토인젝터, COPD 적응증 국내 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