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가브리엘 앙상블 초청 공연
- 최은택
- 2004-11-26 12:1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 병원로비..가요 '만남' 등 선보일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대학병원(원장 하권익)이 내달 1일 낮12시 병원 로비에서 ‘가브리엘 트럼본앙상블 초청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7명의 트럼본 연주자가 펼치는 애잔한 선율과 멋진 하모니로 한국인의 정서에 친숙한 가요 ‘만남’, 미국민요 ‘언덕위의 집’ 등 총 10여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병원측은 특히 초겨울 문턱에서 환자와 보호자 등 병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음악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을지대학병원은 지난 4월 둔산병원 개원 이후 환자들의 치유를 돕고 환자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범석홀과 병원 로비에서 음악회와 미술 전시 행사 등을 벌여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