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LG선정 '한국의 20/20 클럽' 가입
- 송대웅
- 2004-11-29 11:15: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5년간 연평균 순이익·매출책 증가율 20% 기업 19개 불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유(대표 유승필 회장)는 LG 경제 연구원에서 발표한 “한국의 20/20 클럽” 기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한국의 20/20 클럽은 최근 5년간의 연평균 순이익(수익)과 매출액(성장) 증가율이 모두 20%가 넘는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국내 677개 상장사 중 이를 달성한 기업은 모두 19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유는 최근 5년간 평균 매출액 성장율 20%, 순이익 성장률 44%를 달성함으로써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이뤄 높은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분석됐다.
회사측은 "이번 20/20클럽 선정을 계기로 유유는 앞으로도 R&D 투자를 통한 신약개발과 내실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째, 수익성 있는 돈 되는 사업을 집중 육성한다. 둘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만들어 나간다. 셋째,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곧 경쟁력이란 마인드로 R&D 투자에 적극 나선다. 넷째. 한국형 사업 전략을 추구한다. 다섯째, 보수적으로 자금을 운용한다 등을 꼽았다.
LG 경제 연구원 분석 유유 성공비결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