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약대 동문회, 장학기금 동문참여 촉구
- 정시욱
- 2005-03-31 12:3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후배 약학도 위해 최선 다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모교 교수를 비롯해 내빈이 참석한 자리에서 배신자 회장은 "2004년은 동문과 교수들의 끊임없는 학교사랑으로 장학기금 현판식이라는 결실을 맺었으며 앞으로 약대 벽면전체를 동문들의 이름으로 장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훌륭한 후배들을 많이 배출하여 각 분야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그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정규 신임약대학장은 지역사회와 한국약계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노력해 주길 당부하면서 새시대에 걸맞는 약사배출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 등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정년퇴임기념패 : 안문규 교수 공포패 : 이재경, 이용광 감사패 : 신영희 교수, 성일호 신협이사장 권오수 행정실장, 이백천 바이넥스대표 장학기금감사장 : 오귀숙 약사 1회 졸업생외 120명
<수상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4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