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경찰서-보건소와 마약 범죄예방 영상물 제작
- 강혜경
- 2023-07-07 17:0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중독 현실·문제점 짚어 8월 중 촬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사회와 경찰서, 보건소는 5일 간담회를 갖고 오는 8월 중 마약류 관련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마약중독의 현실과 문제점을 주제로 영상을 촬영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일상 속으로 파고든 마약류 폐해를 알리고,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모은다는 각오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정수연 총무이사, 경찰서 마약수사과 팀장, 보건소 약무팀장과 주문관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