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동행부터 약국 오픈까지…모두의약국, 개국케어
- 강혜경
- 2023-07-07 17:1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레소티·회계법인 창천, BNK 경남은행과 '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올인원 안심 개국케어는 혼자서 개국준비, 전반적인 약국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구성된 서비스로, 매물 동행부터 오픈 컨설팅까지 개국 관련 프로세스의 전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물 입지 분석, 임장 동행 ▲개국 전문 멘토약사의 오픈컨설팅 ▲처방·조제·판매 프로그램 등 약국 시스템 ▲개국 대출과 한도 비교 ▲세무·노무 ▲약국 인테리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모두의약국은 "개국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나 지식은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 과정에서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개국 전담 멘토약사들과 업계 전문가인 크레소티, 회계법인 창천, BNK경남은행 등과 함께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현실적인 조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국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과 비용적 낭비를 줄이고, 멘토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