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시도지부장, 제약 저마진 문제 재논의
- 최은택
- 2005-04-03 17:1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광주서 월례회...부울경 KGSP교육 잠정연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전국시도지부장회의가 오는 16일 광주에서 열린다.
3일 도협에 따르면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황치엽, 서울도협회장)는 16일 광주광역시에서 월례회를 갖고 저마진 제약사 문제 등 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앞서 지난달 부산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쥴릭 수정계약서 문제와 저마진 제약사 선정 및 대응방안 등이 거론된 바 있다.
한편 도협은 오는 12일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부산울산경남 KGSP교육을 5월 초로 잠정 연기됐다면서, 날짜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7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8일동 CP링크, CSO 운영 서비스 확대…'최신 정책 반영'
- 9심평원, 19일 약제성과평가 위한 RWE 심포지엄
- 10루닛, 엔비디아 간담회 참석…의료 AI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