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의학 상징 ‘대한의원’ 역사적 고찰
- 김태형
- 2005-04-05 20:1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병원 역사 심포지엄 열려...발자취 되돌아보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1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역사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대한의원 설립 100주년 기념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기획하기 전에 미리 점검해야할 부분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대한의원의 역사적 의미 (신동원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교수) ▲시계탑건물의 건축학적 의의 (정창원 일본 동경대 기술보좌원) ▲기념일에 대한 역사적 고찰 (신좌섭 임상의학연구소 임상교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중 의학박물관장은 심포지엄을 정리하면서 “서울대병원이 120년 전통을 찾고 서양의학 수용의 핵심주체로 자리잡아온 발자취를 유추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대한의원은 1907년 설립된 의학교육기관(의학교)과 의료기관(광제원)이 통합된 대한제국기 의료의 중추기관으로 오는 2007년 설립 100주년을 맞는다.
서울대병원은 2007년과 2008년 대한의원 설립 100주년 기념행사(가칭)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