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약품 2.24%-비사벌약품 8.22% 성장
- 최은택
- 2005-04-06 1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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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보, 순익 3억3천만원...비사벌, 수익성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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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약품=지난해 44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2.2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억1,000만원으로 전년보다 10.47%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전기보다 6,000만원 감소한 4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3억3,000만원에서 17.52% 줄어든 2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2%, 매출액순이익률은 0.61% 등이고, 유동비율은 109.23%, 부채비율은 582.40%, 차입금의존도는 14.30%였다.
한보약품은 지난 85년 12월 설립됐으며, 이영선(50%) 사장 외 3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전주 비사벌약품=전년도 149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8.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보다 134.45% 늘어난 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경상이익은 4억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1억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182.72% 증가했다.
유동비율은 121.12%, 부채비율은 374.96%, 차입금의존도는 14.71% 등이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41%, 매출액순이익율은 1.98%였다.
비사벌약품은 지난 96년 7월 설립됐으며, 대주주인 정회중 사장이 29%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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