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 526억 매출...순익 8억5천
- 최은택
- 2005-04-11 18:29: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기대비26.56% 성장...이익률 1.63%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백광의약품은 작년 526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26.56%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7억8,000만원에서 77.23% 증가한 13억9,000만원이었고, 경상이익은 5억8,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3억2,000만원에서 164.25% 증가한 8억5,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5%, 매출액순이익률은 1.63%, 유동비율은 104.33%, 부채비율은 395.13%, 차입금의존도는 31.17%였다.
백광의약품은 지난 85년 3월 설립돼 있으며, 성용우 사장이 5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