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이달부터 KGSP 사후관리 돌입
- 최은택
- 2005-04-12 09:3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상업소 60곳 선정...15일까지 광주·제주소재 업소 실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식약청은 관내 KGSP 사후관리 대상 도매업소에 대한 정기 약사감시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청은 올해 사후관리 대상업소 60곳을 선정했으며, 우선 오는 15일까지 제주와 광주소재 8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 중이다.
주요 점검항목은 관리약사 근무실태, KGSP지정사항의 임의변경, 시설 및 설비의 정상기능 유지·운용, 독립된 공급관리부서와 품질관리부서 운영 및 책임자의 적정성, 공급관리 적정성, 위생관리·불만처리 등 품질 및 환경위생관리 적정성, 지정의약품의 별도보관 등 관리기준 준수, 기타 약사법령 준수 여부 등이 포함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