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의약5단체, 정보화 실태 공동조사
- 정웅종
- 2005-04-15 11:58: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T실태조사·분석 용역연구진 이달 25일까지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의원과 약국 등 전국 7만여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화 실태 공동조사에 착수한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2일 의약5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요양기관 종별로 현실적인 정보화 실태 및 애로사항 등을 파악키 위한 용역선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정보화실태 공동조사는 요양기관 정보화 지원의 요구가 날로 늘고, 급변하는 IT기술을 접목한 의료기술 향상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
주요 조사내용은 ▲진료비(약제비) 청구, 인적자원 및 정보화자원부문 정보화 인식 ▲요양기관 종사자의 정보화 욕구수준 ▲의료기술과의 IT기술접목 방안 ▲통신서비스 이용정도 등이다.
심평원과 의약5단체는 이달 25까지 연구용역 제안서 신청을 마감하고, 5월초 선정된 연구진과 4개월여 동안 실태조사에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