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첨단 전자시스템으로 탈바꿈
- 정웅종
- 2005-04-18 14:36: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정보기술과 신종합의료정보시스템 40억 계약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단 일산병원이 환자의 진료정보를 네트워크로 공유할 수 있는 첨단 의료정보시스템으로 탈바꿈한다.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일산병원은 40억원 규모의 신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현대정보기술측과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일산병원에 환자진료 및 경영정보를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처방전달시스템(OCS)이 재구축되고, 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재해복구시스템(DRS) 등 첨단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번 사업으로 일산병원은 국채사업인 전자건강기록시스템(EHR) 도입시 필요한 핵심 정보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특별기고] 서울시약사회 역사 정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