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1분기 이익 전환 1.05억불
- 윤의경
- 2005-04-24 23:1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지혈증약 바이토린, 제티아 매출증가 힘입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쉐링-푸라우의 1사분기 이익이 고지혈증약과 다른 처방약 매출 증가에 힘입어 작년 7.3억불 손실에서 올해 1.05억불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사분기 매출액은 21% 상승한 23.7억불이었는데 관절염약 레미케이드(Remicade), 앨러지약 내소넥스(Nasonex), 뇌종양약 테모다(Temodar)의 매출액은 30% 이상 급상승했고 C형 간염약인 PEG-인트론의 매출액은 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와 공동시판하는 고지혈증약 바이토린(Vytorin)과 제티아(Zetia)의 매출액은 작년 1사분기 1.88억불에서 5.05억불로 급증했다.
쉐링-푸라우의 프레드 핫산 회장은 증권분석가를 소집한 자리에서 이런 발전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바이토린과 제티아의 매출성장이 총 매출액 성장률을 높이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항앨러지약 클라리틴(Claritin)의 해외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미국에서 시판하는 바이엘의 항생제 씨프로(Cipro)와 아벨록스(Avelox)의 새로운 매출액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핫산 회장은 2년 전부터 쉐링-푸라우를 회생시키기 위한 8년간 계획을 실행하기 시작했는데 올해 하반기에는 국면이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여러 요인으로 인해 영향받기 때문에 단기간 이익을 전망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