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분회-한미, 국산 제네릭 활성화 평가
- 최은택
- 2005-04-25 1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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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0일 간담회겸 세미나...대체품목 추가 논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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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병원분회(회장 김행권)와 한미약품이 지난해 국산 제네릭 활성화 운동을 평가하는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병원분회는 이와 함께 향후 출시될 국산 제네릭 제품들을 중심으로 추가 대체품목 선정을 검토한다.
25일 병원분회에 따르면 내달 10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향후 국산 제네릭 운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주제로 회원사와 간담회를 갖는다.
또 한미약품이 세미나 형식을 빌어 ▲도협의 국산제네릭 활동 성과 데이타 보고 ▲한미의 제네릭 활성화 정책 및 제네릭 품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행권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해 국산 제네릭 캠페인을 평가하고, 향후 출시될 국산 제네릭 품목들을 중심으로 국산 제네릭 제품 활성화 운동을 위한 추가 대상 품목들을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분회는 이날 회원사들에게 내달 15일 서울도협(회장 황치엽)이 주최하는 약업인 체육대회 참가를 독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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