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샤이어社, 트랜스캐리오틱 16억불 인수
- 윤의경
- 2005-04-25 22:4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최대품목 ADHD약 애더럴 XR 특허만료 대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국 샤이어(Shire) 제약회사는 희귀질환 치료제를 주로 개발하는 트랜스캐리오틱 쎄라피즈(Transkaryotic Therapies)를 약 16억불에 인수하기로 했다.
트랜스캐리오틱 인수로 샤이어는 패브리병 치료제인 리플래갈(Replagal)과 신장질환 관련 빈혈약인 다이네포(Dynepo)를 인수하게 됐는데 증권가에서는 트랜스캐리오틱의 파이프라인이 별로 유망하지 않아 샤이어가 인수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트랜스캐리오틱이 현재 개발 중인 신약은 헌터 증후군의 효소대체요법제인 I2S, 고셰병 치료제인 GA-GCB이다.
샤이어는 자사의 최대 품목인 ADHD약 애더럴(Adderall) XR의 특허가 2006년 만료되기 때문에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강할 필요가 있어 이번 합병을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샤이어의 트랜스캐리오틱 인수는 매출 감소를 보전하기 위한 단기 대책이라기 보다는 장기적 전략으로 봐야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규제당국과 주주 승인이 나는 경우 올해 3사분기에 양사의 합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