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958억 매출 전기대비 4.2% 감소
- 최봉선
- 2005-04-26 09: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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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분양 종료 영향...영업-경상-당기순익은 모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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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결산 상장법인 국제약품은 지난회기에 958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999억 대비 4.2% 마이너스 실적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6일 공시에 따르면 매출은 감소를 했으나 영업이익은 전기 99억7,500만원에서 지난회기에는 109억2,000만원으로 9.5%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74억1,400만원에서 101억7,300만원으로 37.2%로 급증했고, 당기 순이익 역시 40억2,900만원에서 53억원으로 31.5% 늘어났다.
국제약품은 "매출액 감소는 광장동 아파트 분양매출이 3분기에 종료됨에 따라 감소했으나 손익이 증가한 것은 의약품 매출증가에 따른 이익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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