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민주주의와 학생운동’ 서울대강연
- 김태형
- 2005-04-26 11:2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총장실도 예방...교수 학생 150여명 참석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서울대서 특별강의 한다.
김근태 장관은 27일 오후 2시 서울대 멀티미디어동 83동에서 ‘서울대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가 주최하는 강연에 참석, ‘한국 민주주의와 학생운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강연은 서울대 축제기간중 재학생을 대상으로 준비된 가운데 교수와 학생 1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장관은 강연에서 과거민주화 운동과정 대한 소회와 21세기 한국의 지식인이 가져야 할 사명, 미래 주역인 대학생의 책임과 준비 등을 이야기 한 뒤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김 장관은 이날 강연에 앞서 오후 1시30분 서울대 총장실을 방문한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