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프라코, 불면증치료제 '루네스타' 기대
- 윤의경
- 2005-04-28 10:3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분기 2,260만불 적자...루네스타가 받쳐줘야 흑자전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프라코(Sepracor)는 올 1분기에 1.19억불 매출, 2,260만불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했다.
전년도 동일기간의 경우 9,950만불 매출에 5,040만불 적자를 기록해 전년도보다는 개선된 것으로 보이나 세프라코가 흑자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불면증 치료제인 루네스타(Lunesta) 판매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야할 것이라고 증권가는 전망했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루네스타가 매출성장에 기여를 하더라도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반적인 실적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의를 요했다.
미국에서 지난 4월4일부터 시판되기 시작한 루네스타는 기존에 시판되는 불면증 치료제와는 달리 7~10일로 사용을 제한하지 않는 것이 상당한 장점.
또한 우울증에 불면증이 동반한 환자 545명에 대한 10주간 임상에서 푸로작과 루네스타 병용군이 프로작과 위약을 투여한 대조군보다 잠이 들고 수면을 유지하도록 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향후 FDA와 이런 적응증 추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프라코의 가장 큰 위험이라면 천식약인 조페넥스(Xopenex)의 매출 성장이 예상보다 둔화되고 루네스타의 경쟁약 개발이 활발하여 조만간 불면증 치료제 시장에 경쟁약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세프라코는 2005년 하반기에 폐질환 유지요법제로 아포모테롤(arformoterol)를 FDA에 신약접수하고 CFC를 함유하지 않은 새로운 제형의 조페넥스를 올해 말까지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