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다빈도 성분명 10개 품목선정
- 강신국
- 2005-04-28 10:5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업정책단, 국립의료기관·보건소에 협조요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품목선정 기준은 다빈도처방에 생동성품목이 많은 성분을 우선으로 했다.
정책단은 아울러 동일조제에 대한 인식전환을 홍보할 수 있도록 동일조제 대국민홍보 포스터 제작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또 정책단은 현재 동일조제인덱스 배포가 회원약국으로 전달이 안된 분회가 있다고 보고 배포 완료를 독려할 방침이다.
한편 10개 품목은 상임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날 이경옥 단장을 비롯한 신상직 고문, 김영희·박규동·서기순·전금용 위원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