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유성기 노조위원장 대통령 표창
- 최봉선
- 2005-05-02 1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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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 날' 맞아 노사협력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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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원들의 권익보호와 복리후생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특히 97년4월부터 위원장을 맡은 이래 노사간 상호신뢰에 기초한 대화와 협의의 교섭문화를 정착시켜 타기업 노사관계에 모범이 돼왔다. 유성기 위원장은 노동조합의 캐치프레이즈로 "누구나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 즐겁고 신바람나는 회사"를 표방하며 조합원들에게는 자질함양과 열정을, 회사에는 열린 경영을 당부하며 21세게 기업과 조합의 글로벌마인드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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