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아디펙스' 발매 1주년 심포지움
- 송대웅
- 2005-05-06 1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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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복용법 편리, 부작용 적어 기존처방 대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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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아디펙스’는 펜터민 성분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식욕억제제로서 기존 비만치료제가 1일 3회 복용하는 번잡함과 불면 등 부작용이 빈번한 반면, ‘아디펙스’는 1일 1회 복용의 편의성과 낮은 부작용, 단기간에 효과가 뚜렷한 식욕억제제로 개발됐다.
광동제약 측은 "아디펙스는 3개월 이내에 효과를 보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가장 부합되는 제품이며, 부작용도 적어 기존 처방의 대안으로 가장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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