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골다공증약 '글라케이' 판권 인수
- 송대웅
- 2005-05-11 10:51: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제약 엑세그란 직접시판 이어...제조는 대웅이 계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에자이는 최근 대웅제약이 시판하고 있는 골다공증 치료제 글라케이 연질캅셀(성분 :메나테트레논)의 판매권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글라케이는 일본에자이사가 개발한 골다공증 치료제로서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에 들어왔으며 양자간 협의를 통해 한국에자이가 본격적으로 판매·마케팅을 하고 제조는 기존대로 대웅제약이 맡게된다.
에자이측에 따르면 기존의 골다공증 약물들의 골흡수를 억제해 골밀도를 개선시키는 작용과는 달리 글라케이는 현재 국내에서 유일한 골형성 촉진제로서 골 내부의 미세구조를 개선해 골절방생 위험을 감소시키며, 골다공증에 의한 통증감소에도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
또한 산 역류로 인한 식도성 궤양등의 부작용이 없고 복용 후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 복약 순응도가 높은 장점을 지니고 있는 약물이다.
에자이측은 “금번 글라케이 인수를 통해 그간 치매치료제 아리셉트, 근이완제 미오날 과 항전간제인 엑세그란 등 중추신경계에 주력되어 있던 제품군에서 더 넓은 영역으로 영업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에자이측은 글라케이 외에도 최근 동아제약 엑세그란 판권을 인수하는 등 활발한 자체 영업망을 가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