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병당 400원받기 全약국 동참 결의
- 정시욱
- 2005-05-15 20:3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약, 반회통해 분위기 확산...타 제품도 확대시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내 일반약 가격이 문란한 가운데 지역 약사회 차원의 제값받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에 따르면 최근 반회 활성화를 통해 관내 전 약국이 박카스 박스당 4000원(병당 400원) 받기에 동참키로 결정했다.
약사회 측은 각 반회를 순회하며 약사회무와 안건들을 듣고 의견을 주고 받으며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박카스BOX 4000원 받기는 약사들의 만장일치로 당장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부천시약사회 이광민 총무위원장은 "대로변약국 등에서 박카스 제값받기에 동참할 지가 관건이었지만 관내 반회들의 적극적인 동참 의지속에 취지를 살려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카스 제값받기가 확산된 이후에도 여름제품 등으로 확산시켜 운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